가게밖 소개
저희도 매일
가게 문을 여는 사람입니다.
가게 안은 사장님이. 가게 밖도, 사장님이 하실 수 있게.
백홍규 · 반포양꼬치 대표
요리만 하던 시절
스물여덟까지 주방에만 있었습니다. 손님이 어떻게 우리 가게를 찾는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직접 장사를 시작하고
반포양꼬치를 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손님 대부분은 유리문보다 플레이스 화면을 먼저 연다는 것을.
혼자 헤매며 배우고
대행에 맡길 돈은 없었고, 검색해서 나오는 말은 서로 달랐습니다. 하나씩 직접 해보며 순서를 익혔습니다.
지금은 알려드립니다
그 순서를 같은 자리에 계신 사장님께 1:1로 알려드립니다. 교육은 대행 없이 제가 직접 합니다.
가게밖의 심볼은 까치입니다. 좋은 소식을 물어오는 새라서 골랐습니다. 사장님 가게에 손님이 오는 소식을 가져다드리자는 뜻입니다.



가게밖이 안 하는 일.
할 수 있어도 안 합니다. 잠깐 올라가고 오래 잃는 방식이라, 사장님 가게가 다칩니다.
- 광고 대행
- 마케팅 대행
- 트래픽 작업
- 리뷰 반복 작업
- 무제한 수정
- 매출 보장
고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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